Mi Casa Restaurant

Traditional Spanish Tapas Restaurant & Wine Lounge

About 우리 집

Mi Casa의 역사

Mi Casa는 한국과 독일 혈통인 Tina Wendel이 총지배인을 맡고 있는 가족경영 레스토랑입니다.  Tina는 스페인에서 성장하였으며 2012년 가업을 이어받기로 결정한 이후 한국에 살며 한국 문화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이곳의 일하는 문화가 좋아요.  한국어도 좋고요.  서울은 현대적인 것과 옛 것 이   잘 혼합되어 있어요”라고 말합니다.

Tina의 어머니는 한국인이며 한국에 살며 줄곧 스페인 음식을 그리워했습니다.  그러던 2011년 Tina와 그녀의 가족은 스페인의 음식문화를 함께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장소 ‘Mi Casa’를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Mi Casa는 양질의 서비스와 따뜻한 친근함의 모든 것입니다.   Tina는 “고객은 우리는 가족이며 그들이 스페인에 있는 것 같이 느끼게 하고 싶었어요.  우리의 집은 여러분들의 집입니다. 스페인의 속담 – ‘나의 집이 곧 당신의 집이오’.-처럼 말이죠.”.

스페인에서 음식은 빠져서는 안될 인생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Mi Casa에서 “우리는 최고를 지향합니다.”라고 그녀는 말합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스페인에 가지 않고 도 이곳에서 스페인 고유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기 원해요.”

 

스페인 요리 철학

레스토랑의 심장은 주방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Mi Casa의 수석 쉐프 Manuel Manzano Rodriguez는 “아무리 좋은 레스토랑이라도 음식의 본질인 사랑과 헌신이 없다면 그런 말은 아무 소용이 없다”라고 말합니다. 또한, “모든 요리의 철학은 사랑과 헌신이며 이러한 열정 없이 음식은 제 맛을 낼 수 없다”고 말합니다. Manuel은 스페인 방방곡곡 최고의 식 자재 공급선과의 긴밀한 관계를 통해 스페인 식자재의 최고 품질과 신선함을 그대로 Mi Casa의 모든 요리에 실현시키고 있습니다. 음식은 역시 건강해야 합니다. 쉐프 Manuel은 MSG 뿐만 아니라 중독성 있는 그 어떤 조미료도 그의 주방에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스페인 요리의 특성은 다양함과 지역성에서 나옵니다. Manuel은 “스페인의 모든 지역은 그 지역만의 독특한 요리가 있습니다. 저는 Mi Casa에서 스페인 각 지역의 고유한 맛을 제대로 살려낸 요리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스페인 요리는 ‘타파스’만이 아닙니다. Mi Casa에서는 스페인 산 양고기 요리와 해산물 요리, 빠에야, 홈메이드 소시지 그리고 전통적인 디저트까지 다양한 메뉴를 즐기실 수 있으며 늦은 밤을 즐기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서는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Late Night Menu’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스페인 와인 프로그램

스페인 와인은 매우 다양하며 스페인의 지역의 자연과 대지의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Mi Casa에는 스페인의 와인 떼루아를 그대로 표현하고 있는 신선하고 개성 넘치며 아름다운 균형 감을 자랑하는 50여종의 부티크 와인뿐만 아니라 개성강한 Sherry 와 Port 셀렉션 및 전세계로부터 온 다양한 와인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10개의 와인은 잔으로 즐길 수 있으며 매 달 교체되며 준비됩니다. 스페인 와인의 독특한 풍미를 모든 와인 잔에 담아 내고 자 보존력이 강한 ‘하이테크 와인머신’을 통해 스페인 와인의 신선함과 풍부함이 그대로 보전되어 전달되고 있습니다.